✅ 아티스트컴퍼니 "내부통제시스템 가동, 문제 해결 착수" 아티스트컴퍼니가 미등기 임원으로 인한 업무상 배임 의혹이 제기된 즉시 내부통제시스템 가동에 착수했다. 김 CFO는 "현재 제기된 배임 의혹의 규모 확정되지 않았으나, 회사의 재무 건전성이나 경영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거나 제한적인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회사는 시장 및 주주와의 신뢰 구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상장법인의 엄격한 공시 의무에 따라 즉각적인 보고와 적법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대응 과정을 통해 당사 내부통제 체계의 실효성을 입증하는 한편,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선제적 기능적 통제 장치를 한층 강화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